데스크탑에서 가상화를 사용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VMWARE Workstation은
6.5.2 --> 6.5.3
VMWARE Player은
2.5.2 --> 2.5.3
으로 각각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윈도우 7에서 NAT가 동작을 하지 않는 버그가 있었는데
그 부분이 수정된 것 같습니다.
Player의 수정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vmware.com/support/player25/doc/releasenotes_player253.html
Workstation의 수정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vmware.com/support/ws65/doc/releasenotes_ws653.html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2009년 8월 4일 화요일
Ubuntu에 VMWARE workstation 설치
가상 OS를 동작하기 위해서 Linux에서 사용할수 있는 것은 몇가지가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Virtual Box, VMWARE Workstation, VMWARE Server등이 있다.
Virtual BOX, VMWARE Server는 프리웨어로 사용하는데 제약이 없지만
VMWARE workstation은 상용으로 사용기간 제약을 가지고 다양한 기능과 OS를 지원한다.
VMWARE 사이트에서 간단한 등록을 하면 리눅스용을 받을수 있다.
패키지는 rpm, bundle 2가지로 받을수 있으며 각각 x86, x64 버전이 있다.
우분투에 설치를 해야 되므로 .bundle 패키지를 받도록 한다.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았으면 터미널에서 해당 패키지를 받은 폴더로 이동하여
'chmod 755 파일명' 을 통하여 실행이 가능하도록 변경을 한다.
그리고 'sudo sh ./파일명'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창을 볼수 있다.
라이센스에 동의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한다.
vmware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을때 사용할 Debugger을 설정하는 부분이다.
Eclipse가 설치되어 있어 그 경로가 자동으로 입력되었다. 설정이 안되어도 상관은 없다.
설치를 위한 준비가 모두 끝났으니 Install을 눌러 설치를 진행하도록 하자.
프로그래스 바가 슉~하고 지나가면서 설치를 하고 있다.
프로그래스바의 진행이 모두 완료된후 설치가 성공적으로 되었다는 메세지를 보여주고 있다.
메뉴바의 '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WMware Workstation' 을 실행하도록 한다.
라이센스에 관한 것이 나오는데 Accept를 선택하고 넘어가도록 한다.
VMware Workstation가 수행된 화면이다. 윈도우 VMware Workstation 같은 화면을 가지고 있다.
VMware Workstation을 설치하면서 같이 설치되는 것으로
Virtual Network Editor, VMware Player 도 모두 윈도우 환경과 동일하게 설치된다.
'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에서 찾아볼수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Virtual Box, VMWARE Workstation, VMWARE Server등이 있다.
Virtual BOX, VMWARE Server는 프리웨어로 사용하는데 제약이 없지만
VMWARE workstation은 상용으로 사용기간 제약을 가지고 다양한 기능과 OS를 지원한다.
VMWARE 사이트에서 간단한 등록을 하면 리눅스용을 받을수 있다.
패키지는 rpm, bundle 2가지로 받을수 있으며 각각 x86, x64 버전이 있다.
우분투에 설치를 해야 되므로 .bundle 패키지를 받도록 한다.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았으면 터미널에서 해당 패키지를 받은 폴더로 이동하여
'chmod 755 파일명' 을 통하여 실행이 가능하도록 변경을 한다.
그리고 'sudo sh ./파일명'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창을 볼수 있다.
라이센스에 동의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한다.
vmware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을때 사용할 Debugger을 설정하는 부분이다.
Eclipse가 설치되어 있어 그 경로가 자동으로 입력되었다. 설정이 안되어도 상관은 없다.
설치를 위한 준비가 모두 끝났으니 Install을 눌러 설치를 진행하도록 하자.
프로그래스 바가 슉~하고 지나가면서 설치를 하고 있다.
프로그래스바의 진행이 모두 완료된후 설치가 성공적으로 되었다는 메세지를 보여주고 있다.
메뉴바의 '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WMware Workstation' 을 실행하도록 한다.
라이센스에 관한 것이 나오는데 Accept를 선택하고 넘어가도록 한다.
VMware Workstation가 수행된 화면이다. 윈도우 VMware Workstation 같은 화면을 가지고 있다.
VMware Workstation을 설치하면서 같이 설치되는 것으로
Virtual Network Editor, VMware Player 도 모두 윈도우 환경과 동일하게 설치된다.
'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에서 찾아볼수 있다.
VMWARE을 사용하여 가상OS 구축을 위한 환경 설정
여러가지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방법은 많은 방법이 있으며 그 중 한가지 방법이 가상화 OS를 구동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은 몇가지가 있다. 그중에서 대표적인 VMWARE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VMWARE는 종류가 몇가지 있는데 그중에서 개인 사용자를 위한 것은 VMWARE Player, Workstation 정도라고 보면 된다.
Player는 미리 만들어진 가상 OS용 파일을 구동하는 것이고 Workstation은 새로운 가상 OS를 만들고 작업을 할수 있다.
VMWARE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가상 OS가 아무것도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New Virtual Machine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한다.
새로운 창이 나타나면서 OS를 설치를 하기 위해서 관련된 설정 및 파일들을 생성하는 작업에 관련된 것이 나타난다.
Typical은 하드웨어에 관련된 것들을 미리 설정된 것으로 적용하여 준다.
Custom은 하드웨어, 파일들에 대한 것들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게 된다.
Typical을 선택하고 다음과정으로 가도록 한다.
설치할 OS에 관한 설정으로 그 OS가 들어있는 ODD를 지정하거나 HDD에 있는 이미지 파일을 지정할수 있다. OS설치는 나중에 하고 일단 설정만 할려면 맨 아래쪽을 선택하면 된다. OS 나중 설치를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설치할 OS가 어떤 것인지 선택을 하게 된다.
Microsoft Windows는 3.1부터 가장 최근에 나온 Server 2008까지 지원을 한다.
Linux는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것들 Red Hat, Asianux, Suse, Ubuntu등 다양한 것들을 지원하고 다른 배포판들을 위하여 Other Linux 2.6.X의 형태로 그 배포판에서 사용되는 커널로 설정을 할수 있다.
Novell NetWare은 5, 6을 지원하고 Solaris는 9, 10을 지원한다.
그외에 Dos, FreeBSD, Other등 많은 OS들을 지원하고 있다. 설치할 OS를 선택하였으면 다음 단계로 가도록 한다.
가상 OS에 사용될 파일들이 저장될 위치를 지정하는 곳으로 폴더를 지정하면 그위치에 몇가지 파일들이 생성된다. 다음으로 넘어가면 가상 디스크의 크기를 설정하는 것이다. 여기서 지정을 한다고 그 파일크기만큼 다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가상 OS에서 차지하는 용량만큼 사용하게 된다. 공간이 부족하다면 나중에 추가도 가능하다.
이제 모든 설정이 끝났고 설정한 것들을 보여주게 된다.
왼쪽으로 보이는 Customize Hardware를 선택하면 가상 OS의 하드웨어를 다시 설정할수 있다.
설정을 할수 있는 것은 Memory, ODD, FDD, Network, USB, Sound, Display, Processor등의 항목으로
Memory는 시스템 여유분 만큼 할당할수 있고 Processor는 최대 2프로세서까지 가능한 가상 SMP를 지원하고 있다.
완료를 하고 나면 화면에서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볼수 있다.
이제 Powered ON을 한다. 녹색으로 되어 있는 ▶표시가 전원버튼이다.
전원이 동작하게 되면 바이오스화면뒤에 OS로 부팅을 하게 된다. F2를 눌러 바이오스 화면으로 들어간다.
실제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화면에서 볼수 있었던 화면을 볼수 있다.
보통 대기업 PCPhoenixBIOS의 화면과 유사하게 구성이 되어있다.
항목들에 관한 것은 거의 동일하고 부팅메뉴도 다양한 장치를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자신이 설치할 OS를 손쉽게 설정하고 세팅하여 간편하게 설치하고 실행할수 있고 기존의 OS를 지우거나 멀티부팅을 사용하지 않아도 전혀 다른 OS를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가상 OS를 활용한다면 많은 삽질(?)을 해야되는 일들이 대폭 감소될수 있으니 한번쯤 설치하고 실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
가상화에 대하여(Hosted, Hypervisor)
가상화(Virtualization)는 크게 2가지로 구분을 할수 있다.
1. 호스트형 가상화(Hosted Virtualization)
시스템에 구동을 위한 OS를 설치하고 그 위에 가상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가상 OS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VMWARE(Workstation, Server, Player, Fusion)
Sun(VirtualBox), MS(VirtualPC, Virtual Server), Parallels(Parallels Workstation)등이 있다.
구동을 위해서는 특별하게 필요한 것은 없고 대상 프로그램이 지원하는 OS를 설치할수 있으면 구동을 할수 있다.
호스트 OS를 32bit로 설치를 하게 되면 32bit OS만 설치할수 있다.
단 CPU가 가상화(intel VT, AMD-V)를 지원한다면 가상 OS로 64bit를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호스트 OS를 64bit로 설치하면 32bit, 64bit OS를 모두 설치할수 있다.
(프로그램에 따라서 VT, AMD-V의 기능이 없으면 설치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VMWARE, VirtualBOX를 확인해보았는데 하드웨어 가상화가 없으면 설치불가
프로세서 에뮬레이터인 QEMU는 가능할 것 같은데 나중에 테스트를.....)
2. 하이퍼바이저형 가상화(Hypervisor Virtualization)
호스트형 가상화의 경우 OS를 설치하고 그 위에 가상화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동작을 하게 됩니다.
하이퍼바이저는 OS를 설치가 아니라 Hypervisor 관련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그것을 통하여 가상 OS를 구동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VMWARE(ESX/ESXI), Citrix(XenServer), Oracle(VM Server), Sun(xVM Server), MS(Hyper-V), Virtual Iron(Virtual Iron), Parallels(Parallels Server)등이 있습니다.
호스트 OS를 사용하게 되었을때 할당해야되는 리소스가 필요없어지기 때문에 호스트형 가상화와 비교해 자원(CPU, Memory, Disk, Network)의 낭비가 적고 리소스의 관리가 유연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제적인 관리기능이 없기 때문에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여 관리 콘솔에 접속을 해야만 합니다.
하이퍼바이저형 가상화를 하기 위해서는 CPU가 가상화(intel VT, AMD-V)를 지원해야 되고
네트워크카드, 메인보드 칩셋, 스토리지 카드등 지원하는 하드웨어에 제약 있습니다.
1. 호스트형 가상화(Hosted Virtualization)
시스템에 구동을 위한 OS를 설치하고 그 위에 가상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가상 OS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VMWARE(Workstation, Server, Player, Fusion)
Sun(VirtualBox), MS(VirtualPC, Virtual Server), Parallels(Parallels Workstation)등이 있다.
구동을 위해서는 특별하게 필요한 것은 없고 대상 프로그램이 지원하는 OS를 설치할수 있으면 구동을 할수 있다.
호스트 OS를 32bit로 설치를 하게 되면 32bit OS만 설치할수 있다.
단 CPU가 가상화(intel VT, AMD-V)를 지원한다면 가상 OS로 64bit를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호스트 OS를 64bit로 설치하면 32bit, 64bit OS를 모두 설치할수 있다.
(프로그램에 따라서 VT, AMD-V의 기능이 없으면 설치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VMWARE, VirtualBOX를 확인해보았는데 하드웨어 가상화가 없으면 설치불가
프로세서 에뮬레이터인 QEMU는 가능할 것 같은데 나중에 테스트를.....)
2. 하이퍼바이저형 가상화(Hypervisor Virtualization)
호스트형 가상화의 경우 OS를 설치하고 그 위에 가상화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동작을 하게 됩니다.
하이퍼바이저는 OS를 설치가 아니라 Hypervisor 관련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그것을 통하여 가상 OS를 구동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VMWARE(ESX/ESXI), Citrix(XenServer), Oracle(VM Server), Sun(xVM Server), MS(Hyper-V), Virtual Iron(Virtual Iron), Parallels(Parallels Server)등이 있습니다.
호스트 OS를 사용하게 되었을때 할당해야되는 리소스가 필요없어지기 때문에 호스트형 가상화와 비교해 자원(CPU, Memory, Disk, Network)의 낭비가 적고 리소스의 관리가 유연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제적인 관리기능이 없기 때문에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여 관리 콘솔에 접속을 해야만 합니다.
하이퍼바이저형 가상화를 하기 위해서는 CPU가 가상화(intel VT, AMD-V)를 지원해야 되고
네트워크카드, 메인보드 칩셋, 스토리지 카드등 지원하는 하드웨어에 제약 있습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