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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3일 일요일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하는 MooO DiskCleaner

윈도우 업데이트
웹 브라우져 캐쉬
압축 프로그램
윈도우 임시파일

등등 여러가지로 인하여 불필요한 파일들이 하드의 공간을 꽤 잡아먹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한방(?)에 정리해주는 간편한 프로그램입니다.

http://www.moo0.com/software/DiskCleaner/

프리웨어로 한글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설치과정은 다 비슷하죠..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쳐 설치가 됩니다.
영어, 일본어, 한글등의 언어를 지원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해당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사용하는 임시 공간에 대한 것을 보여줍니다.
아래쪽에 보면 윈도우 업데이트로 인하여 1GB이상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위 스샷에서 오른쪽 아래 관련된 것만 표시의 체크를 지우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아래에 보이는 것들은 설치가 되어 있지 않은 프로그램들이라 위에서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 있다면 위 목록에 등장을 하겠죠..

필요없는 것을 삭제하기 위해서 앞쪽에 보이는 체크박스에 다음과 같이 체크를 합니다.
그리고 맨 아래쪽에 지금삭제 버튼을 살포시(?) 눌러주면 알아서 정리를 수행합니다.

정리가 끝나면 다음과 같은 창을 보여주며 완료가 됩니다.
일부 파일들은 현재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정리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한 것들은 시스템 재시작시에 정리가 되겠죠.. ^^;

정리가 완료되고 다시 프로그램을 수행해보았습니다.
대부분의 파일들이 정리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90년대 초.... 아마도 20MB, 40MB의 하드를 사용하던 시절이겠군요.
그때는 공간의 압박을 상당히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은 2TB까지 고용량의 하드가 등장하여 공간에 대한 제약을 많이 받지는 않기 때문에
별 정리할 필요성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쓸데없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주기적으로 정리를 하는 것이 좋겠죠... ^^

2009년 9월 9일 수요일

웹사이트의 스크린샷을 찍어보자

스크린샷을 찍는 프로그램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웹 사이트의 스크린샷만 전용으로 찍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브라우져를  ALT+ Print Screen을 통해서 찍어도 되겠지만 이렇게 작성을 하게 되면
내용이 좀 긴 것의 경우 아래쪽이 잘리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이런 것이 없고 화면에 보이는 형태를 그대로 이미지로 만들어주게 됩니다.

http://websitescreenshots.com/

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간단하게 스크린샷을 만들수 있습니다.
Download에서 WebShot를 받아서 설치후 실행을 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Url에 스크린샷을 만들고자 하는 사이트의 주소를 입력하고 오른쪽 하단에 보이는 곳의 Start를 누르면
해당하는 사이트의 스크릿샷을 만들게 됩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의 스크린샷을 찍어 보았습니다.
페이지에 보이는 모든 것이 화면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설정을 할수 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의 사이트가 아닌 여러곳의 스크린 샷을 저장하기 위해서
주소가 텍스트 파일로 저장되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저장을 할수도 있습니다
Open으로 해당하는 텍스트 파일을 지정하고 Browse로 스크린샷을 저장할 폴더를 지정해주면 됩니다.

저장하는 스크린샷의 크기를 지정해줄수 있습니다.

브라우져와 관련된 설정입니다.

해당하는 사이트에 접속에 관한 시간을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설정이 다 되었으면 Start 버튼을 눌러 시작을 누르면 사이트의 스크린샷을 저장합니다.
아래쪽에 프로그래스바를 통해서 진행과정을 표시해주고
과정이 종료되면 저장하는 폴더가 탐색기를 통해서 나타나게 됩니다.

2009년 8월 28일 금요일

Delphi / C++ Builder 2010이 발표되었습니다.

델파이/빌더 2010이 발표되었군요.

아래 내용은 다음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blog.devgear.co.kr/imp/

드디어 Delphi/C++Builder 2010이 발표되었습니다. 본사에서는 어제 오후에 발표되었는데요. 요즘 제가 일이 쌓여서 산을 이루고 있다보니 대응이 좀 늦었습니다. 아래는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


엠바카데로, Delphi/C++Builder 2010 발표로 Windows 7 및 터치 기반 개발을 선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티플랫폼 데이터베이스 툴 및 개발툴 소프트웨어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사는 오늘 Delphi® 2010, C++Builder® 2010, Delphi Prism™ 2010, 그리고 이 툴들을 포함하는 Embarcadero® RAD Studio 2010을 발표했다. 이 툴들은 신규 개발 혹은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인터랙티브 터치 및 제스처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빠르게 개발하기 위한 혁신적인 기능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네이티브 윈도우 및 .NET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120가지 이상의 새롭고 강화된 기능들도 제공한다. RAD Studio 2010의 핵심적인 개선점들은 다음과 같다.

 

n        터치 및 제스처 기능 - Windows 7뿐만 아니라 Windows 2000, XP, Vista 플랫폼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터치 기능의 컴포넌트 프레임워크로 개발자들이 최신의 인터랙티브 터치 기반 GUI, 태블릿, 터치패드, 키오스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가능.

n        데이터베이스 연결 강화 - 인기 있는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인 Firebird를 최초로 지원하며, Microsoft SQL Server, Oracle, MySQL®의 업데이트된 최신 버전 드라이버를 지원. 강화된 DataSnap™ 멀티티어 프레임워크는 다른 서비스와의 상호 연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새로 추가된 JSON과 REST 등 업계 표준 통신 프로토콜들을 광범위하게 지원.

n        개발자 생산성 기능 대폭 강화 - 새로운 IDE 인사이트로 파일, 컴포넌트, 기능, 설정들을 간단한 키 입력만으로 찾아 실행 가능, 코드 포매터 및 C++ 클래스 익스플로러, 수많은 디버거 개선.

n        언어 및 컴파일러 강화 - Delphi 및 C++Builder를 위한 백그라운드 컴파일, Delphi 언어에서의 어트리뷰트 및 RTTI (Run-Time Type Information), C++Builder에서의 새로운 C++0x 초안 지원과 업데이트된 Boost, STL, TR1 라이브러리, Delphi Prism에서의 AOP(Aspect Oriented Programming).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의 제품 담당 부사장인 마이클 스윈들은, "넷북, 터치패드, 키오스크 등의 하드웨어 발전과 Natural Input에 대한 사용자들의 요구가 터치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발전 속도보다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Delphi와 C++Builder 2010은 개발자들이 터치와 같은 새로운 기술로 유연하게 넘어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개발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변화의 선두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해주는 RAD Studio 2010도 현명한 선택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오랜 기간 동안 Delphi 사용자였으며 RAD Studio 2010의 베타 테스터였던 로버트 러브도 이런 관점에 동의했다. 미국 유타주 정부의 DWS/DTS - CATS 팀 관리관인 러브는, "강화된 RTTI와 어트리뷰트 기능은 역동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 새 버전으로 수백 시간 이상을 절약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RAD Studio 2010은 Embarcadero® All-Access™에도 Delphi, C++Builder, Delphi Prism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구버전인 Delphi 2009와 2007도 포함되어 있다. Embarcadero All-Access는 전체 엠바카데로 툴 박스의 기능들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네가지 All-Access 레벨이 지원된다. All-Access는 어떤 규모의 팀/조직에게도 라이선스 관리 및 액세스를 쉽게 해주는 원스톱 툴 박스이자 라이선스 관리 솔루션이다.

 

IDC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소프트웨어 담당 프로그램 이사인 앨 힐워는, "현재의 경제 상황에서는, 기업들은 살아남고 궁극적으로는 계속 성장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모든 이점들을 가져야 합니다" 라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더 빠르게 해주는 툴들에 투자하는 것은 현명한 결정이며, 특히 다양한 시스템들에서 동작할 수 있고 엔드 유저들이 더욱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해주는 보다 직관적인 터치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툴에 대한 투자는 더욱 그렇습니다. 또한, 이번의 RAD Studio 패밀리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는 엠바카데로가 볼랜드로부터 인수한 코드기어 라인의 애플리케이션 개발툴에 대한 이 회사의 의지가 여전히 매우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최신의 블로그와 비디오를 보거나 무료 RAD Studio 2010 트라이얼을 사용해보려면 www.embarcadero.com/rad-studio-2010을 방문하면 된다.

 

제품 구입 정보

RAD Studio, Delphi, C++Builder, Delphi Prism 2010은 현재 엠바카데로의 전세계 파트너사를 통해 즉시 구입 가능하며, 한국에서는 데브기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Delphi 2006-2009 버전, C++Builder, Turbo Delphi Professional, Turbo C++ Professional, CodeGear RAD Studio, Borland Developer Studio를 소유한 등록 고객들에게는 특별 업그레이드 가격 혜택도 주어진다.

 

데이터시트, 기능 리스트, 신규 기능, FAQ 등 더 자세한 제품 정보를 알아보려면 데브기어 사이트 www.devgear.co.kr에서 RAD Studio, Delphi, C++Builder, Delphi Prism 제품 페이지를 살펴보면 된다. 30일간 자유롭게 완전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트라이얼 버전은 https://downloads.embarcadero.com/free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데브기어 Delphi 2010 / C++Builder 2010 발표 세미나

한편 엠바카데로의 한국 벤더인 데브기어는 이번에 발표한 Delphi/C++Builder 2010의 발표회를 9월 3일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Delphi/C++Builder 2010에서 업계 최초로 지원하기 시작한 멀티터치 및 제스처를 이용한 앞서가는 UI 개발과 최신 멀티티어 개발 기술, UML 모델링과 Audits/Metrics에 대한 내용들을 발표 및 시연한다.

 

이번 발표회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http://www.imaso.co.kr/seminar/delphi2010 웹 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되며, 당일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Delphi 및 C++Builder를 특별한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엠바카데로 테크놀러지에 대하여

엠바카데로 테크놀러지(Embarcadero Technologies, Inc.)는 업계 선두 업체로서 각종 수상으로 검증된 툴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데이터베이스 전문가에게 공급하여 고객이 플랫폼과 프로그래밍 언어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들의 시스템을 올바로 설계하고 빠르게 구축하고 더욱 잘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포춘지 100 대 기업 중 90개 그리고 전세계 300만 사용자들이 엠바카데로 제품을 사용하여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변경 관리, 표준 준수 및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1993년 설립되었으며,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사무소가 있다. 엠바카데로 웹사이트는 www.embarcadero.com 이다.
 

데브기어에 대하여

데브기어는 미국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사와 기존의 코드기어 한국 지사의 협력으로 전략적으로 설립된 엠바카데로 솔루션 전문 공급 기업이다. 데브기어는 Delphi, C++Builder, JBuilder, Delphi Prism 등 선도적인 개발툴 제품들과 ER/Studio, PowerSQL, DB Artisan, EA/Studio 등 프리미엄 레벨의 데이터베이스 툴 제품들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며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데브기어 웹 사이트는 www.devgear.co.kr 이며, 제품에 대한 문의는 ask@embarcadero.kr로 하면 된다.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Rapidshare Plus 4.0(라피드쉐어 파일 다운로드)

우리나라는 웹하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웹하드들을 보면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그것을 통해서 파일을 받아야 됩니다.

외국의 경우는 웹하드라는 것이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웹브라우져에서 그냥 파일을 받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유료로 사용을 해야되는 부분도 있지만

동시에 받을수 있는 개수, 하루에 받을수 있는양, 파일 받은후 다시 받을수 있는 시간
전송속도 등등에 제한을 걸고 무료로 받을수 있도록 되어 있는 서비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볼수 있는 곳이 rapidshare인데
여기에서 파일을 받을때 조금 더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rapidshare plus라는 것으로 아래에서 받을수 있습니다.
http://www.rapidshare.com/users/9MQOR6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Netframework 2.0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파일이 있는 주소를 Add 옆에 있는 입력창에 입력한후 Add 버튼을 누르면 받을 파일이 추가 됩니다.
또는 파일 주소가 클립보드로 복사되어 있다면 Paste 버튼을 누르면 추가 됩니다.
아니면 파일 목록의 목록이 저장되어 있는게 있다면 Load from File을 통해서 받고자 하는 파일을 추가할수 있습니다.
받을 파일들이 설정되었으면 맨아래쪽에 Download 버튼을 누르면 파일의 전송이 시작됩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설정할수 있는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Firefox 램디스크에 캐쉬설정하기

파이어폭스(Firefox)나 익스플로러(iexplorer)는 램디스크에 인터넷 임시파일을 저장하면 잦은 디스크 액세스를 줄일수 있다.

익스플로러는 인터넷 옵션 / 일반 / 검색기록 설정 이 부분에서 설정을 할수 있지만
파이어폭스는 메뉴에서 도구 / 설정 부분을 확인해보았을때 설정을 할수 있는 부분이 없다.

이것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수행해야 된다.

1. 파이어폭스 주소입력줄에 about:config 라고 입력하고 고급 기능 사용 동의를 하고 들어간다.

2. 필터창에 browser.cache. 을 입력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볼수 있는데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없을 것이다.
이것을 사용자가 입력해야 되는 부분으로 오른쪽클릭을 하고 새로만들기/문자열을 선택한뒤
browser.cache.disk.parent_directory 라고 생성을 한다.

3. 위에서 만든 문자열에 임시파일을 저장할 폴더의 경로를 입력한다.
경로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이 된다. 그리고 파이어폭스를 재시작하면 된다.

설정 및 파이어폭스 재시작을 하고 웹페이지를 몇개 들어간뒤에
캐쉬가 설정된 곳을 확인해보면 제대로 설정이 되어 있는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다.

2009년 8월 5일 수요일

SUPERAntiSpyware (Adware 제거 프로그램)

인터넷을 사용하고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애드웨어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검색 치료하는 프로그램들은 매우 많은 종류가 있으며 그 성능도 다양합니다.

몇가지 기능에 제한을 가지고 있지만 프리웨어로 배포되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인 SUPERAntiSpyware 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로버전과의 비교표도 있으니 참고하면 됩니다.
http://www.superantispyware.com/superantispywarefreevspro.html

프로그램의 설치는 간단하게 이루어집니다.
설치시 약관동의, 사용자이름 입력을 받고 클릭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다양한 언어 프로그램 메뉴와 같은 것에서 한글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프로그램의 설치가 끝나면 메뉴에서 사용할 언어 선택
업데이트 수행, E-mail 알림, 자동 업데이트 활성화, 보고서 보내기등을 설정하고
설치 프로그램을 종료하게 됩니다.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하게 되면 기본설정된 웹브라우져의 기본페이지 보호에 대한 설정을 볼수 있습니다.
메뉴는 스캔, 스케쥴 설정, 업데이트, 검사기록, 설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검색을 수행하면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검색옵션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퀵스캔, 전체 스캔, 사용자 정의 검색으로 수행할수 있습니다.
스캔을 시작하면 메모리, 레지스트리등을 검색하고 파일에 대한 검색을 합니다.
검색이 완료되면 그 결과를 요약해서 창으로 알려주고
검색된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지 선택해게 됩니다.
모두 삭제를 할 것이라면 체크박스를 활성화한뒤 다음으로 넘어가면 삭제를 합니다.

옵션에서 설정할수 있는 것들은 다음 스샷에 나오는 것들을 보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이 수행되면 트레이에 아이콘으로 나오게 되는데 그곳에서 사용할수 있는 메뉴는 다음과 같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에서 한가지 유틸을 포함하고 있는데 BootSafe라는 것이 있다.

PC를 사용하고 있는 이상 바이러스, 애드웨어등에서 벗어날수는 없습니다.
여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정기적인 검사 및 업데이트 수행을 해야 좀 더 안전한 PC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